Anon Cross
여기서는, 아무도 모르는
이야기를 할 수 있어요.
진솔한 신앙 고민을 익명으로 나누는 공간입니다.
판단 없이, 조용히, 함께 있어드릴게요.
이번 주, 가장 많이 머문 글
주제별 모음
교회 안에서 이성 만나는 거 어떻게 생각해요?
여기 가입한지 일주일 됐는데 너무 공감 가는 글들이 많다
예배 드리고 나서 오히려 공허할 때 있지 않나요
크리스천이라고 하면 주변 반응이 왜 이럴까요
교회 안 나가고 싶다는 생각 든 적 있어요?
교회 옮기려는데 서울 20-30대 많은 교회 추천 좀
교회 직분자가 갑질하는 거 신고할 방법이 있나요
설교 잘하기로 유명한 교회 어디 있어요?
새벽 기도 분위기 좋은 교회 있을까요
교회 등록하기 전에 몇 번 정도 나가봐야 할까요
기도가 응답 안 되는 것 같아서 너무 힘들어요
믿음이 식은 것 같아서 너무 무서워요
하나님이 정말 존재하는지 의심이 들 때 어떻게 하세요
성경을 어떻게 읽어야 할지 모르겠어요
크리스천인데 우울증 있으면 이상한 건가요
헌금 때마다 너무 부담스러운데 나만 그런가요
목사님 설교가 점점 정치 얘기로 흘러가는 것 같아요
설교 중에 졸음 오는 거 저만 그래요?
심방 거절하고 싶은데 어떻게 말해야 할까요
목사님이 개인 부탁을 자꾸 해서 불편해요
목장 빠지고 싶은데 이유를 어떻게 말해야 하지
청년부 사람들이랑 도무지 친해지지 못하겠어요
소그룹 나눔이 너무 깊은 걸 강요하는 것 같아요
청년부 리더 하기 싫은데 거절해도 될까요
청년 예배 없는 교회 다니는 분들 계세요?
취업 때문에 정말 힘들어요, 기도 부탁드려요
가족 중에 아픈 분이 있어서 기도 요청드립니다
교회 다시 나가고 싶은 마음이 생겼어요
인간관계가 너무 힘들어요 지혜를 구해요
진로 결정이 너무 어려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