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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사님께 못할 말

헌금 때마다 너무 부담스러운데 나만 그런가요

익명

지구촌교회
3시간 전

설교 중에 헌금 얘기가 너무 자주 나와서 솔직히 부담스러워요. "하나님의 것을 도적질하지 말라"는 말씀을 헌금이랑 연결하는데 매주 그 대목이 나올 때마다 죄책감이 들어서... 물론 감사한 마음으로 드리는 게 맞는 건데 자발적이 아니라 압박처럼 느껴질 때가 있거든요. 이게 제 믿음의 문제인 건지, 교회 문화의 문제인 건지 모르겠어요. 다들 헌금 문화 어떻게 생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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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18

익명
소망교회
2시간 전

그건 당신 믿음 문제가 아니에요. 헌금은 자발적이어야 하는데 강요처럼 느껴지면 교회 문화가 잘못된 거예요.

익명
두레교회
2시간 전

교회 옮긴 후에 헌금에 대한 죄책감이 없어졌어요. 그게 정상이에요.

익명
사랑의교회
1시간 전

교회마다 문화가 많이 다르더라고요 ㅠ

익명
명성교회
1시간 전

고린도후서 9장 7절 - 각각 그 마음에 정한 대로 할 것이요 인색함으로나 억지로 하지 말지니. 성경 자체가 강요를 금하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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